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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보도자료

중구도시관리공단, 일자리 정책 우수기관 ...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2023년 지방 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지방공기업 159개 및 출자출연기관 837개 등 9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청년고용, 청년 체험형 인턴, 여성 관리자 확대 실적 등을 평가하고 우수기관 15개를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수상했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청년고용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023년 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력 충원을 통해 청년 6명을, 상용직(기간제) 인력 채용을 통해 청년 체험형 인턴 10명을 채용했다.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만 60세 이상 어르신 111명을 고용하고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15명을 고용했다.이를 바탕으로 시니어 인턴십 지원금 5,840만 원, 장애인 고용장려금 1,160만 원 등 총 7,000만 원의 국가보조금을 확보해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했다.이광학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포용과 상생을 통한 지방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며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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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도시관리공단, 미션 비전 구호 핵심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8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션, 비전, 구호, 핵심가치 선포식을 열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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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도시관리공단,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

울산중구관리도시공단이 지역 내 공영주차장 22곳을 설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한다.공단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일부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단이 관리하는 공영주차장은 총 27곳이다. 이 중 중구청 부설주차장은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 동안 무료로 개방된다.구역전시장, 반구시장, 선우시장 등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8곳과 태화강국가정원 노상, 약사복개천, 도화공원 등 노상 및 소규모 공영주차장 13곳은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5일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다만 옥교·성남둔치·성남·강북·문화의거리 등 이용자가 많은 도심지역 대형 공영주차장 5곳은 장기주차로 인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처럼 24시간 유료로 운영된다.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공영주차장 시설 안전 점검 및 환경 정비를 실시할 방침이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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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도시관리공단, 체력 무료측정 행사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울산체력인증센터는 30일 중구수영장에서 무료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행사를 진행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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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도시관리공단, 시설안전기동반 운영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올해부터 시설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설 안전 기동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시설 안전 기동반은 시설 안전 위험성 평가 및 자체 보수 실시 역량을 갖춘 직원 4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설물 긴급 보수 활동과 재난안전 예방 활동 등을 수행할 방침이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시설 안전 기동반 운영을 통해 연간 1억원 상당의 유지 보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 27개, 체육·레저 시설물 13개, 거주자 우선주차면 6,594면 등을 운영하고 있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시설 안전 기동반을 운영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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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2023년 지방 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지방공기업 159개 및 출자출연기관 837개 등 9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청년고용, 청년 체험형 인턴, 여성 관리자 확대 실적 등을 평가하고 우수기관 15개를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수상했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청년고용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023년 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력 충원을 통해 청년 6명을, 상용직(기간제) 인력 채용을 통해 청년 체험형 인턴 10명을 채용했다.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만 60세 이상 어르신 111명을 고용하고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15명을 고용했다.이를 바탕으로 시니어 인턴십 지원금 5,840만 원, 장애인 고용장려금 1,160만 원 등 총 7,000만 원의 국가보조금을 확보해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했다.이광학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8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션, 비전, 구호, 핵심가치 선포식을 열었다.
울산중구관리도시공단이 지역 내 공영주차장 22곳을 설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한다.공단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일부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단이 관리하는 공영주차장은 총 27곳이다. 이 중 중구청 부설주차장은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 동안 무료로 개방된다.구역전시장, 반구시장, 선우시장 등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8곳과 태화강국가정원 노상, 약사복개천, 도화공원 등 노상 및 소규모 공영주차장 13곳은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5일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다만 옥교·성남둔치·성남·강북·문화의거리 등 이용자가 많은 도심지역 대형 공영주차장 5곳은 장기주차로 인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처럼 24시간 유료로 운영된다.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공영주차장 시설 안전 점검 및 환경 정비를 실시할 방침이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울산체력인증센터는 30일 중구수영장에서 무료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행사를 진행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올해부터 시설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설 안전 기동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시설 안전 기동반은 시설 안전 위험성 평가 및 자체 보수 실시 역량을 갖춘 직원 4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설물 긴급 보수 활동과 재난안전 예방 활동 등을 수행할 방침이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시설 안전 기동반 운영을 통해 연간 1억원 상당의 유지 보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 27개, 체육·레저 시설물 13개, 거주자 우선주차면 6,594면 등을 운영하고 있다.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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