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희망을 위한 약속, 중구도시관리공단
중구도시관리공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0만원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이 2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과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운동을 펼쳐 65만원을 모았다.
여기에 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마련한 금액 중 35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022년 5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나눔·생명·안전의 인도주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제빵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